Parcelable구현한 데이터 객체의 상속

데이터 객체를 만들어 인스턴스로 사용 하다가 특수한 경우에 만들은 객체를 일부 수정하거나 재정의 해서 사용하고 싶은 때가 있다. 보통 이런 경우 원본 데이터 객체의 내용을 수정 하고 싶지 않아(수정으로 인한 사이드 이펙트 이슈 때문에..) 객체 클래스를 상속받아 새로운 자식 클래스를 만들어서 사용 하곤 했었다.

하지만 그 객체가 Parcelable의 구현체 라면 복잡해진다. Parcel객체를 받아 data type에 맞추어 read하여 세팅 하거나 Parcel에 out하는 등의 작업들이 이미 부모에 구현 되어 있는데 자식의 구현은 어떻게 해야 할까?

아래  예제 소스를 참고 하여 작성 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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