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5/01 음악 히스토리 첫번째

좋은 일랙트로닉 음악을 발굴 하면 여기에다가 저장 할 생각이다. 그게 많던 적던. 히스토리 관리도 되고 나중에 정리할때도 도움이 되었음 좋겠다.

장르는 거의 대부분 일렉트로 펑크, 신스팝에 누 디스코도 있고 프렌치 하우스도 있다. 가끔 한국 음악 좋은것도 있으면 올라 올 수도 있다. 70-80 디스코 느낌이 나는 음악이나 신스팝을 좋아해서 관련된 음악이 많을거 같다. 가끔 심슨 애니메이션을 보다가 괜찮은 음악을 발견 하면 샤잠이란 앱으로 음악을 따서 듣는데 그런 경우에도 저장해 놓을 생각이다.

 

Skylar spence의 Fall harder (Prom King 앨범 / 2015.09.18, Fall Harder 앨범-Saint Pepsi / 2014.8.11)

내가 소중히 여기는 힐링 음악중 하나인 Saint pepsi라는 이름으로 싱글 앨범을 낸 적 있는 스카일러 스펜스의 Fall Harder이다. 장르를 따지면 누 디스코가 아닐까 싶다. 회사에서 일 하다가 잘 안풀리거나 답답할때 Fall Harder를 틀어주면 뭔가 좀 뚤리는 듯한 느낌.

유튜브에 Fall Harder 라이브 음원도 있는데 가끔 들으면 기분이 좋아진다.

 

 

マクロス MACROSS 82-99 의 『82.99 FM』 

디스코 느낌이 물씬 풍기는 신나는 음악. 그냥… 들어보면 안다.

 

 

Kavinsky의 Nightcall  / (2010.04.02)

요즘 한참 빠져있는 kavinsky의 곡 중 하나인 nightcall. 70-80년대 느낌이 강한 음악이 많은 kavinsky의 곡중 좋아하는 노래이다.

nightcall을 breakbot이 리믹스 한 곡 이다. breakbot의 음악들도 매우 좋아하는데 너무 멋지게 리믹스를 해놔서 너무 좋다.

이건 robotaki가 리믹스 한거. 이것도 너무 좋음.  그냥 kavinsky의 곡을 리믹스 한 것은 다 좋은거 같다. 그 중에서도 가장 많이 듣는다고 하면 robotaki가 리믹스한 것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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