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523 음악 히스토리 네번째

오랜만에 음악 히스토리를 작성 합니다. 저의 감정 상태를 말해주는 곡들이 대부분이네영.

 

Tama Rhodes 의 Alone after midnight

어둑한 밤 비가 투두둑 창문을 때리는 차 안에서 듣는 기분이 드는 몽환적인 다운 템포곡. 라즈모드 소속의 tama rhodes님의 곡 이다. 이 분 음악은 대부분 내 취향. 특히 사운드 클라우드에 작업하신 곡들이 있으니 한번쯤 들러서 들어 보자.

 

Rise&Fool 의 Toy boy (Original mix)

사운드 클라우드엔 ‘le crayon mix’랑 ‘saint pauli remix’밖에 없더라. 리믹스 버전도 괜찮긴 하지만 원본이 난 더 좋음. bedroom disco 만세!!

 

Cherokee 의 Teenage fantasy 인데 Glen check의 리믹스 버전

캬 좋다.

 

다음 시간에 다시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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