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5/07 음악 히스토리 그 두번째

2016년 5월 7일에 작성하는 음악 히스토리 그 두번째 이다. 원래 최소 2~3일에 한번씩은 작성 하려고 했는데 게으름 포텐이폭발 한걸까 미루고 미루다가 휴일에야 되서 좀 작성을 해보려 한다. :)

 

BreakBot의 Get Lost (2016 / ed banger records)

프랑스 출신 dj 겸 레코드 프로듀서인 breakbot(Thibaut berland)의 2016년 나온 신곡중 하나인 get lost이다. 일렉트로 펑크 장르의 이 음악은 한번 듣게 되면 계속 그 음이 기억에 남는 느낌이다.

최근 breakbot의 음악을 많이 접하게 되었는데 하나 같이 맘에 든다. 내가 좋아하는 장르들(누 디스코나 프렌치 하우스, 일렉트로 펑크, 신스팝)을 다루고 있어서 그런지 사운드클라우드나 스포티파이등을 통해서 많이 보게 된다. 앞으로도 기억에 남는 breakbot음악이 있으면 더 정리할 생각이다.

 

Mr Fijiwiji 의 Hostage (2016/05/18, Dogma – EP / 현재 일부 곡 공개 중)

Monstercat의 뮤직 아티스트중 한명인 mr fijiwiji. 이름이 어렵네. 사운드 클라우드에서 breakbot이 re post한 음악이어서 무심결에 들어봤는데 약간 우울하고 쳐지지만 잔잔한 칠아웃 장르의 라운지 일렉트로닝 음악이다.

 

Refracture & Left Right ft.grace 의 Racing for red light (2015/10/5)

덥 느낌이 강한 드럼&베이스의 신나는 음악.

 

Stephen Walking 의 Turtle town

Monstercat의 뮤직 아티스트중 한명인 stephen walking의 하우스 음악 turtle town. 크 좋다..

 

Black Octopus Sound 의 Televisor Nu Disco Dynamite (sample pack)

nu disco ru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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