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트 렌더링 바꿔서 깔끔한 글씨체 보기

Mactype적용한 Notepad++ 화면

윈도우를 사용하면서 가장 불만인게 글씨체인 font의 렌더링 방식이다. osx나 리눅스, 우분투에 비해 윈도우의 ClearType은 항상 불만을 남기고 아름답지 못하다는 생각을 했었다.

cleartype

그나마 사용 안하는 것 보단 낫다고는 하지만 폰트렌더링 방식을 바꾸고 싶다는 생각은 항상했었다. 그러다가 찾게 된 툴들도 있었다.

 

GDIPP (링크) : 2010년 이후로 더이상 개발이 진행되지 않는 프로젝트.

MacType (링크, 다운로드 링크) : GDIPP에서 fork되어 만들어진 프로젝트.  2013년 이후로 개발 진행 중단.

Mactype적용한 Notepad++ 화면
Mactype적용한 Notepad++ 화면

 

조상격이라고 할 수 있는 GDIPP는 2010년 이후로 새로 개발이 되지 않아 차기 윈도우버전에 대한 지원이 미흡하다. 그 이후 프로젝트가 새로 fork되어 만들어진 MacType또한 2013년 이후로 개발이 되고 있는것은 아니지만 그나마 stable한 버전이라고 할 수 있다.

게다가 구글 코드 페이지에 있던 installer나 source들도 모두 사라져 있어 다운 받을곳도 없어서 구글 검색을 통해 installer를 간신히 찾았었다.

설치 및 설정법은 다음과 같다.

 

1.  다운로드 링크 를 통해서 installer를 받고 설치 한다. 설치방법은 딱히 어렵지 않다.

 

2. 실행 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등장 한다. 우측 위의 ‘Language’드롭박스를 선택하여 언어 설정을 중국어 에서 ‘English’를 선택하여 언어 선택을 바꾸자. 몰론 중국어가 더 보기 쉬우면 이 짓을 하지 않아도 된다..

또한 MacType이 어떤 형태로 구동 되어 font rendering을 적용할 지에 대한 여부도 선택 할 수 있다.

  • Registry : [추천] 윈도우 레지스트리에 등록하여 적용 한다. 대부분의 프로그램등의 폰트렌더링에 적용 될 수 있다. (크롬이나 파이어폭스 등의 일부 앱 에서는 제대로 동작 하지 않을 수 있다. 윈도우를 재부팅 해야 enable/disable이 적용 된다.
  • Run as a service : [추천] 윈도우의 백그라운드 서비스로 동작 하게 한다. 대신 tray아이콘이 등장 할 수 있다. Registry모드와 함께 추천하는 적용 모드 이다. 서비스 관리자를 통해서 서비스를 구동/종료 할 수 있으므로 편하다.
  • Manual,  Load with MacTry : 추천하지 않는 모드 이다.

언어 및 구동 모드를 선택 하고 난 뒤 ‘Next(N)’을 눌러서 다음을 진행 하자. set_01

 

3. 세팅 ini파일을 선택 하는 화면이다. 스크린 샷을 보면 해당하는 ini파일을 적용 했을때의 예상 스크린샷과 함께 나열 되어 있다. 맘에드는 파일을 선택하여 우측 아래의 ‘Finish(F)’를 선택하면 된다.

만약 자신만의 세팅이나 다른 세팅을 불러오려면 설치 디렉토리 ‘C:\Program Files (x86)\MacType\ini’에 세팅 파일인 ini파일을 복사 한 뒤 선택 하면 된다. set_02

 

추가로 구한 괜찮은 세팅 ini파일을 같이 공유 한다. 한글 폰트 파일을 변경 하기 위해서는 아래에서 ‘FontSubstitutes’하단의 내용 들을 변경 하면 된다.

이 ini파일의 내용을 복사하여 메모장 등에 복사한 뒤 ‘파일명.ini’의 형태로 위 디렉토리 내에 저장 하면 된다.

 

 

환경 : Windows 10, MacType 2013 installer version

참조 : 이지원님 블로그 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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