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클립스로 서버의 php원격 으로 개발 하기

marketplace_rse
기반 정보들
  1.  OS : Windows 10 pro k
  2.  이클립스 : Mars (IDE for php developer)
  3.  호스트 : cafe24

 

php개발 가능한 툴은 많이있다. 메모장같은 심플한 텍스트 에디터부터 editplus나 ultraedit, sublime등 여러 os에서 제공하는 텍스트 에디터들을 이용해서 충분히 개발이 가능하다. 내가 겪은 대부분의 php 개발자들은 IDE보다는 일반적인 텍스트 에디터들을 이용해서 개발을 했었던거 같다.

텍스트에디터를 이용하여 개발 하는 것은 불편한 점을 감수해야 한다. 예를 들어 디버그 툴이나 컴파일러 없이 개발을 해야 하거나 localhost와 서버를 따로 두어 개발환경을 맞추는 것도 일이기도 하다. 아예 그냥 서버측에 개발용 workspace를 두고 개발하고 픈 생각이 들어서 방법을 찾아보기도 했었다.

이클립스 및 기타 설정부분은 제외 하였다. 또한 호스트업체만 cafe24일뿐 ssh나 ftp 포트를 이용하여 원격 접근 하는 부분은 동일 하니 어느 서버에도 문제 없이 될거라 생각 한다.

 

1. 이클립스의 ‘Help’ -> ‘Eclipse marketplace’로 이동 하고 난뒤 검색어로 ‘Remote system’을 입력하여 가장 먼저 보이는 플러그인을 설치 한다. 설치 후 ‘window’ -> ‘Open perspective’ -> ‘Other..”를 선택 하고 ‘Remote System Explorer’를 선택 하자.

marketplace_rse

 

2. RSE의 connection을 새로 추가 한다. 이미지에 보이는 새로운 connection 추가 버튼을 누른다.

rse_newconn

‘FTP(21포트)’나 ‘SSH(22포트)’를 사용 한다.

rse_newconn2

그리고 등장 하는 화면에서 호스트를 설정 한다. ‘Host name’에 원격으로 접속 할 서버의 ip나 도메인을 입력 한다. cafe24의 경우 할당받은 도메인을 입력 하면 된다.

 

5. 제대로 만들어졌다면 왼쪽 트리에 방금 만든 호스트가 추가 되었을 것이다. 해당 호스트를 를 더블 클릭하여 ‘Root’를 클릭하게 되면 로그인을 할 수 있는 팝업이 등장 한다. id와 password를 입력하고 로그인까지 성공적으로 되면 서버에 올라가 있는 파일들을 읽고 수정 할 수 있다.

 

rse_newconn4

이제 이클립스 IDE상에서 파일을 열고 수정하게 되면 서버에 반영 할 수 있다.

 

6. 위 단계까지 진행했다면 php파일을 열고 수정 할 수 있다. 하지만 php컨택트 어시스트를 사용 할 수 없다. 해결하기 위해선 다음과 같은 방법을 진행 하면 된다.

이클립스의 ‘workspace’폴더 내에 생성된 ‘RemoteSystemTempFiles’폴더의 내부에 가면 ‘.project’파일이 있다. 이 파일을 텍스트에디터 등으로 열어서 ‘<nature>org.eclipse.php.core.PHPNature</nature>’를 ‘<natures>’항목 내에 추가 하면 된다.

 

7. php내에서 한글이 깨진다면 파일의 인코딩을 확인 하자. 보통 ‘MS949’로 적용되어 있으니 ‘UTF-8’이나 ‘euc-kr’등을 적용 해 보면 제대로 나오는 것을 확인 할 수있다.

 

php를 혼자서 공부하려고 하는데 IDE에 익숙해져서 그런지 어려웠었다. 텍스트에디터로 처음에 작성 후 컴파일 없이 하려니 어렵게 느껴지는게 사실 이었다. 평소에도 좋은 툴은 개발 효율을 더 끌어내기에 좋다는 것을 알고 있고 그게 맞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나쁜 툴로 개발 시간을 늘리는 것 보다는 그 시간에 좋은 툴을 찾아 적용하고 익숙해져서 다음에도 그러한 경험을 적용 시키는 것이 나름 좋다고 생각 한다.

어차피 대부분의 개발자들은 자신이 익숙한 툴들만을 사용 한다. 새로이 버전업을 해도 잘 사용을 안하려고 하는게 사실이다. 예를 들어 내 주변이나 면접과정중 Eclipse에서 Android Studio로의 IDE전환에 대해서도 많은 이야기가 있엇다. 처음 나도 굳이 중요한 이유가 아니면 새로운 툴로 바꿀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었다. 이는 대부분의 안드로이드 개발자들도 동일 했었다. 혹은 자기 개발을 할 필요성을 못느끼거나.

IDE를 바꾸고 난 이후에는 잘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eclipse에 비해 android studio가 아주 좋은 성능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지만 앞으로도 지속될 구글의 지원 하에서 발전 가능성이 큰 IDE이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생각보다 윈도우 환경보다는 mac에서 구동 했을때 퍼포먼스를 제외 하고는 아주 좋은 개발 효유을 보여줬다고 생각 한다. 뭐 그 외에도 라이브러리 모듈의 버전 관리나 gradle환경 등에 대한 편의성도 좋았다.

이클립스+PDT+RSE 환경이 아주 좋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다만, 기존 텍스트에디터+FTP 보다는 월등히 좋다고 생각 한다. 아직 한참 혼자 배우고 있지만 앞으로가 많이 기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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