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트캠프) 맥 -> 윈도우7, 한영키,한자키 등이 안먹힐때에는..

맥 컴퓨터에서 부트캠프를 이용하여 윈도우7을 설치하고난뒤 한영키, 한자키가 먹지 않는 경우가 있다. 본인의 경우 취업아카데미 수업을 i맥 강의실 에서 하다 보니 어쩔수 없이 윈도우를 설치 할 수 밖에 없었다. 그러던 중 위 문제를 겪었었고 상당히 골치가 아팠던 기억이 난다. 게다가 난 감성보다는 편리함과 생산성을 더 우선시 두기 때문에 보통의 USB키보드를 구해서 사용중이었다. 맥에서는 키보드 맵 재구성 프로그램으로 한영키와 pageup, pagedn 등 키들을 재 매핑 해서 사용했었다.

1. 구글 검색

부트캠프 이용해서 윈도우 설치 할때 ‘101키보드 1유형’ 으로 설치한다. 만약 설치 못했다면 인터넷을 통해서 구할 수 있는 레지스트리를 받아서 설치하거나 직접 수정함.

2. 키보드 레이아웃 설정

레지스트리 편집기 실행 (윈도우키+R키, regedit 입력후 엔터),

[HKEY_LOCAL_MACHINE] \ SYSTEM \ CurrentControlSet \ Control \ Keyboard Layouts \ 00000412

위 주소로 가면 ‘Layout File’ 이라는 REG_SZ가 있다. 아마 부트캠프를 설치 하였다면 내용이 ‘KoreanA.dll’ 로 되어 있을것이다.  구글로 이 파일이름으로 검색해 보니 이 파일은 애플에서 사용하는 한글 키보드 레이아웃 파일 이란다. 아마 보통의 부트캠프를 이용해서 맥 -> 윈도우 로 OS를 설치한 이들은 맥 키보드를 사용했음을 기준으로 부트캠프가 구성되어 있었을 테고 당연히 이를 토대로 키보드 하드웨어 설정이 이루어진 것 같다.

이제 ‘Layout File’의 내용을 수정한다. 내용은 ‘kbd101a.dll’으로 수정하고 난뒤 컴퓨터를 재부팅 하고 나면 한영키와 한자키가 잘 동작 하는것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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